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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의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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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내용
제목 부곡초등학생 응원 손편지에 유튜브 영상 화답한 중앙대병원장
등록일 2020.09.14
첨부파일

jpg파일 중앙대병원장, 부곡중앙초등학생 감사 유튜브 영상 썸네일.jpg


첨부이미지



 최근 중앙대학교병원(병원장 이한준) 선별진료소에 손 편지 묶음이 전달됐다. 경기도 군포시에 위치한 부곡중앙초등학교 어린이들이 한자 한자 손으로 눌러쓴 의료진 응원 편지다.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는 최전방에서 방호복과 고글로 무장한 채 땀 흘리는 의료진의 모습을 학교 교육 영상으로 접한 아이들은 대한민국의 안전을 지키는 의료진에 감사편지를 작성했다.

  


  

 중앙대병원에 전달된 아이들의 손 편지에는 ‘의사선생님, 간호사 이모 정말 감사해요. 우리가 응원하니깐 꼭 힘내세요’, ‘우리도 마스크 열심히 쓰고 다닐게요’, ‘코로나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요’ 등 아이들의 풋풋한 마음의 응원이 담겨 코로나19로 지쳐 있는 의료진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불러왔다.

  


  

 병원에 전달된 부곡중앙초등학생들의 손 편지는 병원 내 게시판에 부착, 소개되어 의료진을 비롯해 병원의 많은 교직원에게 큰 힘이 되었으며, 중앙대병원 이한준 병원장은 아이들에게 유튜브 영상 메시지로 답장을 전했다.

  


  

 이한준 중앙대병원장은 “코로나19로 병원의 의료진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부곡중앙초등학교 어린이들의 응원이 중앙대병원 의료진에게 큰 힘이 되어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며 어린이들의 손 편지에 영상편지로 화답했다.

  


  

 한편, 중앙대병원은 국내 사립대병원 중 서울에서 유일하게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을 운영하며 고령환자와 고위험군의 코로나19 확진환자를 우선적으로 배정받아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해 오고 있는 가운데, 지금까지 코로나19 확진환자들이 입원 치료를 받아오며 전원 완쾌되어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병원에서는 코로나19 확진환자 선별과 원내 감염 예방 및 병원 내원객의 출입통제를 강화하기 위해 병원 전교직원들이 발열데스크 현장 교대 근무를 실시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발열?호흡기안심외래진료소로 나눠 진료를 시행해 코로나19 감염 차단과 환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진료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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