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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내용
제목 중앙대학교병원 유광호 교수,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사업 신규과제 선정
등록일 2021.03.18
첨부파일

20210309_중앙대병원 피부과 유광호 교수(350px).jpg

중앙대학교병원 피부과 유광호 교수

 

중앙대학교병원(병원장 이한준) 피부과 유광호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1년도 상반기 기초연구사업에서 생애첫연구 부분 신규과제에 선정됐다.


 유광호 교수는 ‘피부 섬유아세포에서 유래한 엑소좀의 항노화 효과 및 기전 연구’란 주제의 연구로 2021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중배엽 줄기세포는 외부 환경 요인에 의해 다른 종류의 세포로 분화할 수 있는 분화능력을 가진 세포로서 항염증, 면역조절, 재생능력 등이 있어 의학 분야에서 치료를 위한 마스터키로써 각광받고 있다. 


 최근에는 줄기세포에서 분비물을 분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 중 하나인 세포외 소포체(extracellular vesicle)가 세포간의 신호전달을 통해 세포의 운명, 기능, 분화 등 다방면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세포외 소포체중 하나인 엑소좀 안에는 세포의 유전 물질 및 생체인자 단백질 등이 들어있으며, 줄기세포의 기능을 발휘하는 800여종의 활성물질을 함유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현재 줄기세포 시장의 상당 부분 이상을 향후 이 엑소좀이 대체할 것으로 추정된다.


 중앙대병원 피부과 유광호 교수는 “실제 국내외에서 줄기세포를 윤곽 교정, 주름 개선 및 미백 효과 등 다양한 항노화 치료에 사용하고 있는 실정에서, 이번 연구를 통해서 피부 섬유아세포(human dermal fibroblast)를 배양하여 엑소좀을 추출해 항노화 효과 및 치료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하고자 한다.”며, “엑소좀이 줄기세포보다 우수한 기능적 효과가 확인이 되면, 추후 이를 바탕으로 항노화 화장품 분야에까지 광범위하게 응용(코스메슈티컬 제품)되어 이를 상용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유광호 교수는 중앙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중앙대병원 피부과 부교수로 재직 중에 있다. 대한의학레이저학회 상임이사인 유광호 교수는 다양한 피부과 질환의 치료에 활용될 수 있는 신소재 및 장비 개발과 항노화 치료에도 활발한 연구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